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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| 통영베이&팜비치리조트 이용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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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호위무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16-02-17 00:08 조회2,262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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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 : 경남 통영시 도남동 201-13 [다음지도 보기] [네이버지도 보기]

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다녀왔습니다. 

나이를 한 살 한 살 더 먹을수록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데, 이웃 여러분들은 어떻신지요?
1박 2일 짧은 통영 여행이었지만, 나름 알차게 보내고 왔답니다.
오늘 올릴 글은 1박 2일, 저희 가족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 준 통영베이&팜비치 리조트입니다.
통영베이 호텔과 팜비치 호텔을 편한게 통영베이&팜비치리조트 또는 통영베이&팜비치 호텔이라고 부르는 데, 엄밀히 말하면 통영베이호텔은 A동 건물, 팜비치호텔은 B동 건물로 구분됩니다.
물론 서로 연결되어있죠 ^^

 

 

왼쪽은 A동 통영베이 호텔, 오른쪽은 B동 팜비치 호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


 

 

B동 팜비치 객실에서 보면 통영 바다가 이렇게 아름답게 보인답니다.
사진 몇 장은 통영팜비치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퍼왔답니다.
A동 통영베이호텔보다는 B동 팜비치호텔이 새 건물입니다. 즉 B동 팜비치호텔 시설이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. 가급적 팜비치호텔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.
사진 몇 장은 통영팜비치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퍼왔답니다.​

 

 

처음 계획은 저희 가족 8명이 여행을 떠나기로 해서 방 2개를 예약을 했었습니다.
스탠다드 온돌과 6명이 묶을 수 있는 콘도로 예약을 했었죠.

 

 

뒤늦게 작은누님 가족들도 함께 하신다고 해서 부랴 부랴 스탠다드 트윈(더블침대 1개+싱글침대 1개) 방을 추가 예약을 했네요.
팜비치호텔 202호, 207호, 703호로 배정이 되었는데, 202호는 6명이 묶을 수 있는 콘도형 방이었는 데 여기서 음식 등을 해먹었답니다. 조리 시설등이 갖추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.
호텔 담당자분 이야기로는 평균 4명, 최대 6명이라 묶을 수 있다고 했는 데, 막상 자보니 8명 정도도 잘 수 있게더군요.
207호는 스탠다드 온돌방인데, 조리 시설등이 없습니다. 뷰는 202호, 703호가 바닷가 뷰라서 좋았고, 207호는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.

 

 

 

703호는 작은 매형, 작은 누님, 조카 이렇게 3명이서 묶었는 데, 침대가 2개였답니다.

 이 방도 조리시설은 없었습니다.

 

 


 바베큐그릴시설과 숫 등을 주셨는 데 숫이 부족해서 1층 편의점에서 6천원을 주고 숫을 구매했답니다.
참고로 이 날은 설 명절 당일이어서 목살 등 고기를 사러 호텔 인근 마트 등이 문을 닫아서 통영 여기 저기에 고기를 사러 헤메었답니다


통영 시내를 1시간 여를 헤메이다 다행이 문을 연 뉴그린마트에서 목살과 오리고기 등을 구입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. 뉴그린마트 마저 문을 열지않았다면, 저희 가족들은 이 날 저녁 고기 구경을 못할뻔 했답니다.





 


​추워서 고기를 구워서 방에 들어가서 먹자는 의견도 있었는 데, 방으로 가져가야 할 물건들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포기하고 맛나게 먹기는 했지만, 정말 추웠답니다.
물론 고기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.

이 글을 쓰면서도, 추위에 떨면서 맛난 고기 먹던 생각을 하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기 시작하네요.
1박2일 짧은 통영 가족여행이었지만, 저에게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.

 

통영 관광지를 안내하는 지도에서 보시면 8번 여객선터미널 인근에 통영베이&팜비치리조트(호텔)이 위치하고 있습니다.

 



 

 

통영베이리조트 홈페이지
http://tongyeong-bay.co.kr/

통영팜비치리조트 홈페이지
http://www.pambeach.co.kr

 

더 많은 정보는 통영베이, 통영팜비치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.


덧붙여서 여기 카운터에게 계신 남자 직원분, 너무 친절하셨답니다.
통영 숙소를 알아볼려고 몇 번을 전화드렸는 데, 늦으시간에도 불구하고 참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답니다. 전화 상담이 많은 저도 이 분 때문에 정말 느낀바가 많았답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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